부여는 역사의 고장
부여는 역사의 고장으로 다들 백제의 옛터로 기억 하시더라구요 경주 소도시처럼 느낌이 많아요 백제의 수도지였던 만큼 부여에서는 각종 역사유적지가 많아 아이들과 다니기 참 좋고 어딜 가든 지역 특성상 멀지않아요 서울 2 시간 대전 1 시간 전라도 1…
부여읍은 후기가 42건이라 아직 순위에 들지 않았어요. 8건만 더 쌓이면 다음 분기부터 충남 순위에 들어가요.
충남 순위 43곳 전체는 충남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부여읍의 강점은 치안(93점, 충남 상위 10%)과 마트(79점, 충남 상위 27%)예요.
| 항목 | 점수 | 충남 안에서 | 부여군 평균 |
|---|---|---|---|
| 치안 | 93 | 상위 10% | 90 +3 |
| 대중교통 | 76 | 상위 37% | 67 +9 |
| 교육 | 56 | 상위 42% | 28 +28 |
| 마트 | 79 | 상위 27% | 62 +17 |
| 병원 | 50 | 상위 37% | 14 +36 |
| 공원 | 88 | 상위 29% | 62 +26 |
부여읍은 혼자 살거나 밤늦게 귀가하는 분, 장보기를 자주 하는 분, 산책·운동을 즐기거나 반려견과 사는 분께 잘 맞아요.
혼자 살거나 밤늦게 귀가하는 분 (치안 상위 10%)
장보기를 자주 하는 분 (마트 상위 27%)
산책·운동을 즐기거나 반려견과 사는 분 (공원 상위 29%)
후기 42건 중 48%가 별점 5점을 줬어요. 200자 넘게 자세히 쓴 후기가 67%, 사진을 함께 올린 후기가 2%예요.
부여는 역사의 고장으로 다들 백제의 옛터로 기억 하시더라구요 경주 소도시처럼 느낌이 많아요 백제의 수도지였던 만큼 부여에서는 각종 역사유적지가 많아 아이들과 다니기 참 좋고 어딜 가든 지역 특성상 멀지않아요 서울 2 시간 대전 1 시간 전라도 1…
도시가 아닌 시골의 느낌이 강하다보니 대중교통이 편리하진 않고 학군과 학원이 많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학생들보다는 어르신들이 많아서 어쩔수없는 환경인거같습니다 그래도 도시보다는 공기도 좋고 맛잇는식당들이 많으며 공원 등등 산책할수 있는 공간이…
부여가 서실 노인 살기는 참 좋은 곳입니다. 우려먹기로 맨날 굿드래인지 뭔지 하는데 노인분들은 그런건 모르겠고 검나게 큰 공원있으니 좋을겁니다. 그 공원 주위로 공공기관이 거의 모여있고요. 물론 군이라서 복잡한건 시로 가야합니다. 근데 그럴 사람이…
…느낀적은 없습니다. 아쉬은 점은 아무래도 시골이다 보니 병원이 적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부여라는 깡시골에서 그나마 사람들이 많이사는 번화가라고 생각한다 주택가?? 애들이 그나마많고 아파트단지가 몰려있는 지역이라고봄 부여에 살아야한다면 이쪽이 살기 나쁘지않을거같음근데 부여에사는거 자체가 편한삶 집값상승기대는 없는거아닌가싶어서 무난하다고…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부여읍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부여군 동네 2곳 중에서 부여읍이 점수가 가장 높아요.
항목별 점수가 부여읍과 가장 비슷한 다른 지역 동네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경기 양평군 용문면, 경남 양산시 덕계동, 경기 하남시 풍산동이에요.
부여읍 아파트는 최근 12개월 매매 전용 평당 570만원이고, 36개월 동안 매매 245건·전세 28건이 신고됐어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부여읍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