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넘치는 시골 라이프
일상 속에 치진 사람들이 미니멀 라이프와 나만의 작은 텃밭 가꾸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오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답답한 도시속에만 있다가 시골에 오시게 되면 탁 틔인 전망과 맑은 공기속 나만의 일상을 지내다 보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스트레스도 사라집니다.…
남면 후기는 아직 3건이라 별점 3.33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충남 순위 43곳 전체는 충남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67점, 대중교통 0점, 교육 0점, 마트 0점, 병원 33점, 공원 67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일상 속에 치진 사람들이 미니멀 라이프와 나만의 작은 텃밭 가꾸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오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답답한 도시속에만 있다가 시골에 오시게 되면 탁 틔인 전망과 맑은 공기속 나만의 일상을 지내다 보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스트레스도 사라집니다.…
노후를 즐기기엔 좋습니다. 나름 주변 농장들이 이것저것 많이해서 직접 가서 사먹기도 좋아요. 시내까지는 자차로 15분정도 걸립니다. 시내까지 버스는 하루에 4대밖에 다닙니다. 또한 시골이기에 예전에는 사람들도 많고 젊은 사람도 많았지만 지금은 다들…
일단 장점이라고 할게 없다 어르신들이 많고 아이들은 없다 중년층들이 좀 있다 동네 자체가 좁다보니 사소한 것이라도 소문이 잘 나고 요즘 시대에 안 맞게 가부장적이 곳이 많다 어렸을때 부터 살아서 텃세는 잘 모르겠고 잘 안부리는 것 같다 다 건너건너…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남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부여군 동네 2곳 중 1위는 부여읍(별점 4.24, 후기 42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