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좋은 골짝나라 곡성
시골 스럽지만 예전에 비해 많이 발전된 곳이라봅니다. 커피숍, 식당들, 재래시장이 전통시장으로 깔끔하게 재건축되고 롯데리아까지 ㅎㅎ 심청축제 장미축제 등 지역 문화와 먹거리를 알리며 남녀노소가 들러 즐거움까지 있는 곡성은 아직도 저의 아이들과도 함께…
곡성읍은 후기가 11건이라 아직 순위에 들지 않았어요. 39건만 더 쌓이면 다음 분기부터 전남 순위에 들어가요.
전남 순위 21곳 전체는 전남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곡성읍의 강점은 대중교통(100점, 전남 상위 3%)과 치안(100점, 전남 상위 6%)이에요.
| 항목 | 점수 | 전남 안에서 | 곡성군 평균 |
|---|---|---|---|
| 치안 | 100 | 상위 6% | 84 +16 |
| 대중교통 | 100 | 상위 3% | 53 +47 |
| 교육 | 73 | 상위 21% | 42 +31 |
| 마트 | 73 | 상위 49% | 68 +5 |
| 병원 | 73 | 상위 20% | 32 +41 |
| 공원 | 100 | 상위 6% | 74 +26 |
곡성읍은 차 없이 출퇴근하는 분, 혼자 살거나 밤늦게 귀가하는 분, 산책·운동을 즐기거나 반려견과 사는 분께 잘 맞아요.
차 없이 출퇴근하는 분 (대중교통 상위 3%)
혼자 살거나 밤늦게 귀가하는 분 (치안 상위 6%)
산책·운동을 즐기거나 반려견과 사는 분 (공원 상위 6%)
후기 11건 중 64%가 별점 5점을 줬어요. 200자 넘게 자세히 쓴 후기가 45%, 사진을 함께 올린 후기가 0%예요.
시골 스럽지만 예전에 비해 많이 발전된 곳이라봅니다. 커피숍, 식당들, 재래시장이 전통시장으로 깔끔하게 재건축되고 롯데리아까지 ㅎㅎ 심청축제 장미축제 등 지역 문화와 먹거리를 알리며 남녀노소가 들러 즐거움까지 있는 곡성은 아직도 저의 아이들과도 함께…
나의 어릴적보금자리이다. 상가들 사이 주택가이며 나의 소울과 추억이 잠들어있는곳. 항상그리운곳. 항상 가고싶은곳. 가면 마음편해지는곳. 옆으로는 식당가들이 있으며 앞에는 작은공원. 영화관이 있구 도보10분거리에는 큰 공원이 있으며 또한 공원근처에…
동네 자체에 무엇이 없어서 어떤 동네로도 바뀔 수 있고 도로자체가 막힘이 없습니다 하지만 학교나 중심가를 가기에는 거리가 있어서 자동차를 이용하거나 자전거정도는 이용해야지 이동하기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취미로 작물재배나 어떤것이든…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곡성읍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곡성군 동네 2곳 중에서 곡성읍이 점수가 가장 높아요.
항목별 점수가 곡성읍과 가장 비슷한 다른 지역 동네는 서울 종로구 명륜1가, 경남 창원시의창구 팔용동,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 송파구 오금동이에요.
곡성읍 아파트는 최근 12개월 매매 전용 평당 643만원이고, 36개월 동안 매매 59건·전세 281건이 신고됐어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곡성읍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