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동네
어렸을적(6살)부터 12살 까지 살았던 곳이고 이사간곳도 율목동이긴 하지만 뭐 끝과 끝이랄까?? 먼저 살던곳은 유동 가구골목 바로 인근 이였는데 달동네 생각 하시면 될듯 하네요 인천 기독병원 옆인건 안비밀... 그래도 인근에 외가 식구들 다 살고…
율목동은 후기가 14건이라 아직 순위에 들지 않았어요. 36건만 더 쌓이면 다음 분기부터 인천 순위에 들어가요.
인천 순위 45곳 전체는 인천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율목동의 강점은 병원(79점, 인천 상위 24%)이에요.
| 항목 | 점수 | 인천 안에서 | 중구 평균 |
|---|---|---|---|
| 치안 | 71 | 하위 14% | 75 -4 |
| 대중교통 | 79 | 하위 24% | 93 -14 |
| 교육 | 36 | 하위 14% | 53 -17 |
| 마트 | 79 | 상위 37% | 82 -3 |
| 병원 | 79 | 상위 24% | 76 +3 |
| 공원 | 79 | 하위 13% | 72 +7 |
율목동은 어르신이나 어린 자녀와 사는 가족께 잘 맞아요.
어르신이나 어린 자녀와 사는 가족 (병원 상위 24%)
걸어서 갈 수 있는 공원과 산책로 (공원 하위 13%)
밤길 조명과 귀갓길 분위기 (치안 하위 14%)
후기 14건 중 29%가 별점 5점을 줬어요. 200자 넘게 자세히 쓴 후기가 86%, 사진을 함께 올린 후기가 0%예요.
어렸을적(6살)부터 12살 까지 살았던 곳이고 이사간곳도 율목동이긴 하지만 뭐 끝과 끝이랄까?? 먼저 살던곳은 유동 가구골목 바로 인근 이였는데 달동네 생각 하시면 될듯 하네요 인천 기독병원 옆인건 안비밀... 그래도 인근에 외가 식구들 다 살고…
처음에 유령도시 같았으나 지하철 타기 타고 타고 서울 가기 편했고 유령 도시 갔지만 지금은 벽화마을로 유명해져서 우리가 살다 온 공덕이 있는 동네구나.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디든 살다가 오면 유행해지는 우리가 공덕이 되는 그런 삶을 살다가…
슈퍼에 과일이 맛이 좋습니다. 미용실이 있어요. 바로 위에 공원이 있습니다. 농구와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도서관이 바로 붙어 있어, 책을 빌리기도 좋습니다. 이제는 식당이 없어서, 라면을 먹을 수는 없지만, 디지털실이 있어서 컴퓨터를 하루종일…
율목동은 딱히 이렇다저렇다할말은없는 평벙하디평범한동네 정말삶이힘들때살던동네였는데 여기서 더힘들어졌었다는게 문제... 그냥 두번은 안살고싶은동네?ㅋㅋㅋ 맛있는치킨집과 닭발집이잇던거로기억하고있음 신포동가깝고 기독병원가깝고 그게다인듯? 빌라골목골목 좁고…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율목동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중구 동네 4곳 중 1위는 신흥동1가(별점 4.27, 후기 15건)예요.
항목별 점수가 율목동과 가장 비슷한 다른 지역 동네는 대구 동구 효목동, 전북 익산시 신동, 경기 용인시기흥구 신갈동, 전북 전주시덕진구 인후동2가예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