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조용하게 살 수 있는 동네
너무 조용해여 신책하기 좋지만 어디 들어가서 놀만한 곳은 없습니다 하나로마트나 홈플이나 걸어서 가기엔 좀 그렇고 은근 차 필수인 동네인 것 같아요 주로 어르신들 사시는 동네고 그런 것 치고는 차량이 많이 다니는 편입니다 붕세권임(?) 은근 여기저기…
점촌동은 후기가 17건이라 아직 순위에 들지 않았어요. 33건만 더 쌓이면 다음 분기부터 경북 순위에 들어가요.
경북 순위 56곳 전체는 경북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점촌동의 강점은 병원(71점, 경북 상위 17%)이에요.
| 항목 | 점수 | 경북 안에서 | 문경시 평균 |
|---|---|---|---|
| 치안 | 88 | 상위 40% | 90 -2 |
| 대중교통 | 71 | 하위 45% | 63 +8 |
| 교육 | 47 | 하위 45% | 44 +3 |
| 마트 | 71 | 하위 39% | 65 +6 |
| 병원 | 71 | 상위 17% | 54 +17 |
| 공원 | 76 | 하위 27% | 87 -11 |
점촌동은 어르신이나 어린 자녀와 사는 가족께 잘 맞아요.
어르신이나 어린 자녀와 사는 가족 (병원 상위 17%)
걸어서 갈 수 있는 공원과 산책로 (공원 하위 27%)
후기 17건 중 29%가 별점 5점을 줬어요. 200자 넘게 자세히 쓴 후기가 82%, 사진을 함께 올린 후기가 0%예요.
너무 조용해여 신책하기 좋지만 어디 들어가서 놀만한 곳은 없습니다 하나로마트나 홈플이나 걸어서 가기엔 좀 그렇고 은근 차 필수인 동네인 것 같아요 주로 어르신들 사시는 동네고 그런 것 치고는 차량이 많이 다니는 편입니다 붕세권임(?) 은근 여기저기…
중앙시장, 도서관 문화의 거리 등 여러 인프라가 가깝습니다. 사람 살기가 좋고 창문이 많아서 밤에 바람도 잘 들어오고 통풍도잘 되어서 전기세도 아낄 수 있고 여러모로 장점도 많습니다. 다만 단점이라고 말해볼 것은 창문이 너무 많아 햇빛이 생각보다 잘…
동네 좀 무서운 것 같아요 아저씨 아줌마들 막 노려보면서 다녀요 학생들도 화장 진하게 하고 대놓고 담배피는 애들 많이 봤어요 길가다 아저씨들이랑 싸우기도 하고 cctv 잘 못봤어요 상가도 번화가 느낌은 아니고 옛날 느낌 여기만 한 1980년대 세상인…
시골 도시이며 생각하신것처럼 인구 밀집도가 없어 조용히 지네기 좋은 동네 입니다 주변 관광지. 및 계곡이 근처있어 여가 생활하기 좋은며 지인들 오시면 관광하기 좋ㅇ은도시 입니다 물가도 생각보다 저렴해서 노후 생활로 생각하시고 내려가면 좋을것입니다…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점촌동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문경시 동네 4곳 중 1위는 문경읍(별점 4.20, 후기 15건)이에요.
항목별 점수가 점촌동과 가장 비슷한 다른 지역 동네는 강원 춘천시 효자동, 인천 제물포구 송림동, 부산 서구 동대신동1가, 광주 북구 용두동이에요.
점촌동 아파트는 최근 12개월 매매 전용 평당 815만원이고, 36개월 동안 매매 96건·전세 12건이 신고됐어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점촌동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