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도시의 느낌이 나는 곳
바다를 끼고 있는 삼천포의 동네입니다. 수산시장이 인근에 있어 횟감 뜨로 종종 다녔었네요. 노산공원이라는 곳이 있는데 꽤 넓은 공원입니다. 산책하며 머리를 식혔던 기억이 있어요. 차로 조금만 가면 남일대 해수욕장이 나오는데 밤바다 보러 한 번씩…
선구동 후기는 아직 8건이라 별점 4.00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남 순위 72곳 전체는 경남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63점, 대중교통 63점, 교육 25점, 마트 63점, 병원 63점, 공원 75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바다를 끼고 있는 삼천포의 동네입니다. 수산시장이 인근에 있어 횟감 뜨로 종종 다녔었네요. 노산공원이라는 곳이 있는데 꽤 넓은 공원입니다. 산책하며 머리를 식혔던 기억이 있어요. 차로 조금만 가면 남일대 해수욕장이 나오는데 밤바다 보러 한 번씩…
구조가 잘 빠져잇어 햇빛도 잘들고 근처에 병원. 약국. 편의점. 마트도 차로 5분거리, 걸어서 15분이면 도착할수잇는 장. 단점이 있습니다. 집앞이 공원이라 밤에는 공원올라가 사천시 야경도 다 보이고 좋은점은 많지만, 나쁜점은 없는거같아 살기좋은…
사천시 아니 삼천포 중심지인 선구동 시장가까우며 학군이나 마트 공원이 있어 어느 동네보다도 너무나 살기좋은 곳입니다. 1. 시장 중앙시장을 끼고 있는 동네로 근처 수산시장까지 가까워 어딜가나 입지조건이 최고입니다 2. 중심지 동네이다보니 편의시설이…
교통편은 나쁘지만 자가만 있다면 다니기 좋은 동네 같습니다. 택시를 탈 돈만 있다면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요 ㅎ 물론 걸어서도 다닐 수 있긴한데 장을 본다거나 하면 좀.. 짐이 늘어서 힘들잖아요? 수산시장 인접해있어서 그건 좋았던 거 같네요.…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선구동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사천시 동네 8곳 중 1위는 벌리동(별점 4.25, 후기 32건)이에요.
선구동 아파트는 최근 12개월 매매 전용 평당 271만원이고, 36개월 동안 매매 38건·전세 1건이 신고됐어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선구동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