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마을의 아파트
강원도 산골짜기의 정겨운 아피트입니다. 가을 겨울이면 경치가 뛰어나 멍 때리며 즐길 수 있던 곳... 특히 겨울의 눈 내린 날의 경치는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관이지요. 시골이다보니 병원, 편의점, 쇼핑몰 등은 없지만 시내로 나가서 쇼핑을…
사내면은 후기가 13건이라 아직 순위에 들지 않았어요. 37건만 더 쌓이면 다음 분기부터 강원 순위에 들어가요.
강원 순위 34곳 전체는 강원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가장 높은 교육도 강원 상위 84% 정도라 두드러지는 강점은 없어요.
| 항목 | 점수 | 강원 안에서 | 화천군 평균 |
|---|---|---|---|
| 치안 | 54 | 하위 1% | 79 -25 |
| 대중교통 | 15 | 하위 1% | 24 -9 |
| 교육 | 23 | 하위 16% | 20 +3 |
| 마트 | 38 | 하위 14% | 24 +14 |
| 병원 | 15 | 하위 7% | 14 +1 |
| 공원 | 46 | 하위 3% | 41 +5 |
이사 전에는 밤길 조명과 귀갓길 분위기, 출퇴근 시간 버스·지하철 배차와 환승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밤길 조명과 귀갓길 분위기 (치안 하위 1%)
출퇴근 시간 버스·지하철 배차와 환승 (대중교통 하위 1%)
후기 13건 중 15%가 별점 5점을 줬어요. 200자 넘게 자세히 쓴 후기가 69%, 사진을 함께 올린 후기가 0%예요.
강원도 산골짜기의 정겨운 아피트입니다. 가을 겨울이면 경치가 뛰어나 멍 때리며 즐길 수 있던 곳... 특히 겨울의 눈 내린 날의 경치는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관이지요. 시골이다보니 병원, 편의점, 쇼핑몰 등은 없지만 시내로 나가서 쇼핑을…
큰 마트나 쇼핑할곳 하나 없는 작은 도시지만 작은도서관 작은영화관 문화센터 청소년 문화의집에서 아이들이 나름 친구들과 놀고 여름이면 계곡에서 놀고 토마토 축제도 하고 나름 즐기며 살고 있어요 최대 단점은 아이들병원이 없구요 최고 장점은 복지예요…
뭐가 하나도 없어요 병원 없습니다 학교는 있네요 초중고가 다 있어요 다만 교통편도 터미널 하나로 다 이동해야 하고 그마저도 많은편도 아닙니다 차 없으면 이동 불편하고 새벽되면 셀프주유소 말고는 주변 주유소 없습니다 차량이 있어도 이동하는데 불편함이…
…그런 거리 단점은 너무 추워요 진짜 엄청 추워요 그리고 교통이 많이 불편한정도.. 서울가는 시외버스는 있지만 서울을 나가야 이동이 자유로워 집니다
솔직히 사내면 제가 도시사람이라 그런지 많이 어둡고 상권들도 빨리 문닫고 술을 한번 먹은적이 있는데 멀리서 가족이 와서 놀고있다가 12시도 안돼서 문을 닫는다고 막 불타오를때 나가서 아쉬운 상태로 나갔는데 주변에 문 연곳을 찾기가 힘들었어요 결국…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사내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화천군 동네 3곳 중 1위는 화천읍(별점 3.67, 후기 15건)이에요.
항목별 점수가 사내면과 가장 비슷한 다른 지역 동네는 전북 익산시 춘포면,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충남 아산시 인주면, 충남 논산시 은진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