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해가반짝이네요
아늑한동네 이며 전이곳에서 태어나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녔네요 초등학교는개교 100주년행사도 했고 역사가 아주깊어요 주변에는 유명한 오서산과 명대계곡이 위치하고 있으며 저희동네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해가 뜨고 하루종일 해가지지않는 동네입니다.…
청라면 후기는 아직 5건이라 별점 4.80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충남 순위 43곳 전체는 충남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100점, 대중교통 40점, 교육 20점, 마트 60점, 병원 60점, 공원 4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아늑한동네 이며 전이곳에서 태어나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녔네요 초등학교는개교 100주년행사도 했고 역사가 아주깊어요 주변에는 유명한 오서산과 명대계곡이 위치하고 있으며 저희동네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해가 뜨고 하루종일 해가지지않는 동네입니다.…
아이 키우실 때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요즘 학원이나 학교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거리가 좀 있지만 시골에서 조용하고 평화롭게 아이들 자라기엔 딱인 것 같습니다. 제가 거기서 자라면서 너무 좋았거든요. 마을안에서 친규들과 뛰어다니고 이웃들과 지내며…
정말 시골입니다 하지만 차타고 10분 15분거리에 이마트 홈플러스 다이소 대천해수욕장 등등 코스트코, 백화점 빼고는 다 있다고 봐고 무방합니다 동네는 새로 집 지은 곳들이 많아요 조립식컨테이너 집이 한 때 열풍이었거든요 사람들의 정겨운느낌은 없는 것…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청라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보령시 동네 7곳 중 1위는 명천동(별점 4.38, 후기 52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