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마을과 제주사이
추자도는 예전에는 전라남도에 소재지 였으나 지금은 제주도에 속한 하나의 면소재지로 인구는 약 2000명 정도 살고있는 상도와 하도로 두개로 나뉘어 있는데 상도와 하도 사이에 다리가 생겨 서로 왕래에는 아무런 불편이없고 상도에는 두개의 마을이 붙어…
추자면 후기는 아직 5건이라 별점 3.80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제주 순위 16곳 전체는 제주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100점, 대중교통 80점, 교육 0점, 마트 0점, 병원 0점, 공원 6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추자도는 예전에는 전라남도에 소재지 였으나 지금은 제주도에 속한 하나의 면소재지로 인구는 약 2000명 정도 살고있는 상도와 하도로 두개로 나뉘어 있는데 상도와 하도 사이에 다리가 생겨 서로 왕래에는 아무런 불편이없고 상도에는 두개의 마을이 붙어…
이 동네에서 15년 정도 살았지만 정도 많고 인심이 넘침니다 이 동네는 바다가 아주 가깝고 저녁이 되면 아주아주 조용하며 차도 안 지나다니고 한적하고 저녁되면 아주 시원해요 하지만 겨울에는 비 바람 눈 바람이 너무 너무 심해서 ... 겨울에 사는 건…
동네자체가 섬이라 큰 병원이나 백화점같은건 없어요. 학교또한 작은 소학교에요. 저는 큰아이 소학교보내면서 너무 만족했답니다 도시에선 느낄수없고 배울수없는 수업들도 많았구요. 매주 주말이면 아이들이 학교에 모여 놀정도로 학교가 좋았답니다. 마을 자체엔…
여기는 낚지꾼들의 성지 추자도 입니다 그리고 운좋으면 지척에서 문어가??? 바로 뎃 그리고 여기 주민분들도 엄청 친절하답니다 잘하면 헬기 탈수있는 기회도 생기구요 풍랑주의보가 떨어지면 어침에 이장님께서 방송해주십니다 단점은 일단 헬기타는 과정은…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추자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제주시 동네 30곳 중 1위는 삼양이동(별점 4.50, 후기 22건)이에요.
30곳 중 15곳이에요. 나머지는 제주 페이지의 구·군별 목록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