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진 이쁜곳
예쁘고 조용하고 그런곳이예요 그냥 저냥 살만해요 그냥 뭐랄까 인프라가 잘 되어있는 느낌은 아니고 제주 외각 특성상 차없이는 어디도 편히다니긴 어렵고 차만 있으면 어디다니기도 좋고 도로옆 바다도 이뻐요 효돈도 이쁘지만 제주 자체가 이쁨 그점 알고…
하효동 후기는 아직 5건이라 별점 4.00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제주 순위 16곳 전체는 제주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80점, 대중교통 60점, 교육 20점, 마트 40점, 병원 20점, 공원 6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예쁘고 조용하고 그런곳이예요 그냥 저냥 살만해요 그냥 뭐랄까 인프라가 잘 되어있는 느낌은 아니고 제주 외각 특성상 차없이는 어디도 편히다니긴 어렵고 차만 있으면 어디다니기도 좋고 도로옆 바다도 이뻐요 효돈도 이쁘지만 제주 자체가 이쁨 그점 알고…
시골이 다 그렇듯이 정겹고 따스한 동네입니다 물론이지만 인프라는 매우 부족합니다 하지만 집이랑 정류장이 가깝다면 버스 한번 타고 외출하기에 괜찮은 동네에요 가는길마다 나무가 되게 많이 심어져 있어서 가끔씩 산책을 하거나 조깅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동네가 감귤과수원 속에 있어서 4월 봄철엔 노지 감귤꽃 향기에 취하고 11월되면 노란 감귤 밭이 풍요의 상징이다. 복잡하지 않으면서 생활에 필요한 것은 다 있다. 장점은 평화롭고 인심이 좋다. 바닷가도 걸어서 몇분이면 도달하는 하효항, 한쪽엔…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하효동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서귀포시 동네 15곳 중 1위는 동홍동(별점 4.36, 후기 86건)이에요.
하효동 아파트는 최근 12개월 매매 전용 평당 1,236만원이고, 36개월 동안 매매 1건·전세 0건이 신고됐어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하효동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