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울
강화도 시골마을이라서 버스가 잘 안 다녀요. 자가용이 있어야 살기 편해요. 주변에 동막해수욕장이 있고 마니산이 있오요. 마니산을 둘러 드라이브 하다보면 낙조로 유명한 장화리도 있고 예쁜 대형카페가 많아요. 주말에는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편이지만…
화도면 후기는 아직 5건이라 별점 2.80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인천 순위 45곳 전체는 인천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80점, 대중교통 20점, 교육 0점, 마트 0점, 병원 0점, 공원 8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강화도 시골마을이라서 버스가 잘 안 다녀요. 자가용이 있어야 살기 편해요. 주변에 동막해수욕장이 있고 마니산이 있오요. 마니산을 둘러 드라이브 하다보면 낙조로 유명한 장화리도 있고 예쁜 대형카페가 많아요. 주말에는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편이지만…
아무래도 시골이다 보니 인프라도 좋지 않고 가로등도 딱 두 개라 치안도 좋지 않은 곳이라 조금 힘든 곳입니다. 편의 시설도 기본적으로 15분은 걸어가야 존재하고 버스 배차도 길어 어디 한 번 가려면 기본적으로 10분은 일찍 나와 대기해야 합니다.…
산이 좋다면 살기좋습니다 아ㅜ 좋아요 단점은 교통편이 매우 빈약한데 주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게 매우 불편해요 어디 아프면 주변 가까이 지인이나 가족이 없다면 병원도 가기 힘들어요 그러니 가족과 같이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편의점은 많은데 장보기…
동네가 조용하고 아직 시골이라 어르신들이 많이 사셔서 그런가 아주 이정이 넘치는 동네입니다. 가꾼 야채들 서로 나눠먹는 이푼도 아주 좀은 동네입니다. 단지 불편한점은 버스가 자주 다니지 않아서 자가용이 없거나 운전을 못하시는분들은 외출하기가 좀…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화도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강화군 동네 2곳 중 1위는 선원면(별점 4.09, 후기 11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