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단지라 공원같습니다.
전원주택 약30세대로 외지인들이 들어와 살고있어 텃세가 없고 서로 교감하며 이웃과의 정을 나누며 재미있게 살고 있습니다. 야간에는 조용하고 별이 보여요... 공기가 너무 깨끗하여 비염이 없어지고 매일매일 푸른하늘을 바라보며 파란숲은 눈을 시원케…
불은면 후기는 아직 6건이라 별점 4.17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인천 순위 45곳 전체는 인천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100점, 대중교통 50점, 교육 0점, 마트 33점, 병원 33점, 공원 5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전원주택 약30세대로 외지인들이 들어와 살고있어 텃세가 없고 서로 교감하며 이웃과의 정을 나누며 재미있게 살고 있습니다. 야간에는 조용하고 별이 보여요... 공기가 너무 깨끗하여 비염이 없어지고 매일매일 푸른하늘을 바라보며 파란숲은 눈을 시원케…
주변에 축사가 있어 가끔 냄새가 나지만 살기좋고 주변인심이 좋아 충분히 아름다운 동네다. 정과 함께 동네에 치안 걱정 없이 아늑하고 강아지, 고양이. 닭등 여러 생명과 함께 할수있는 자연 친화적인 동네이고, 주변 이웃들도 정이 넘치고 서로를 배려하고…
동네의 장점은 조용합니다. 강화도가 주말엔 관광객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집 근처에 유명 카페가 있어도 동네는 조용합니다. 동네의 단점은 횡단보도가 많이 없어 길 건널 때엔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건 강화도가 거의 그렇습니다. 그래도 많고 많은 집 중에…
최근 강화도 발전으로 카페등이 들어오면서 한적하게 보낼 수 있는 곳들이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이걸엄덯게 길게 작성하라는건지 모르겠지만.. 차는 필수고 대중교통 많이 어려워요. 대형카페가 많지만 나만의 작은카페등은 찾으면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 재미로…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불은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강화군 동네 2곳 중 1위는 선원면(별점 4.09, 후기 11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