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 동네이지만 역사적인 곳
북정동.. 아무것도 없는 동네입니다. 곧 재개발 예정이구요. 태어나서 30년간 줄곧 살아오던 동네라서 개인적으로 많은 추억들이 담겨있는 곳이지만 지금은 그냥 아무것도 없는 심심한 동네입니다. 식당, 편의점, 병원, 공원 ... 그냥 다 없다고 보면…
북정동 후기는 아직 5건이라 별점 3.80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울산 순위 29곳 전체는 울산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80점, 대중교통 80점, 교육 40점, 마트 20점, 병원 40점, 공원 8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북정동.. 아무것도 없는 동네입니다. 곧 재개발 예정이구요. 태어나서 30년간 줄곧 살아오던 동네라서 개인적으로 많은 추억들이 담겨있는 곳이지만 지금은 그냥 아무것도 없는 심심한 동네입니다. 식당, 편의점, 병원, 공원 ... 그냥 다 없다고 보면…
재개발호재가많은지역인것같아요 바로시내가있어서 어느연령대가살아도좋을듯하네요 점점 구츅가구들은허물어지고 새로운대단지아파투들이형성되어 깨끗하고 밝운동네가되길바래요 교통쪽으로 이동하기나쁘지않고 부산으로나가기도 좋아요 조금조금씩만나가면 백하점도 마트도…
교통 편리합니다 마트백화점은 없긴하지만 몆동안 살면서불편함은. 없어요 학군이 중학교 고등학교. 근처에 없어도 차로 20분거리에. 중학교 고등학교는 있어요 나중에 재개발 되면 편리함 은 있을듯 합니다 교통은 울산지역 어든 갈수있는편리함. 있어서…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북정동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중구 동네 14곳 중 1위는 옥교동(별점 4.65, 후기 20건)이에요.
북정동 아파트는 최근 12개월 매매 전용 평당 2,342만원이고, 36개월 동안 매매 32건·전세 0건이 신고됐어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북정동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