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태어나서부터 21살까지 필동, 예장동 에서만 살았었어요. 남산과 남산골 한옥마을이 인접해있어 명동, 을지로에 가기 편했고 관광소였지만 거주지 쪽으로 관광객이 오진 않아서 동네는 조용하고 한적했습니다. 어린시절 친구들도 거진 같은 동네에 살았어서…
예장동 후기는 아직 2건이라 별점 4.50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서울 순위 179곳 전체는 서울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50점, 대중교통 50점, 교육 50점, 마트 50점, 병원 50점, 공원 10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태어나서부터 21살까지 필동, 예장동 에서만 살았었어요. 남산과 남산골 한옥마을이 인접해있어 명동, 을지로에 가기 편했고 관광소였지만 거주지 쪽으로 관광객이 오진 않아서 동네는 조용하고 한적했습니다. 어린시절 친구들도 거진 같은 동네에 살았어서…
조용한 곳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강력 추천드리고 싶은 동네에요. 바로 남산 아래에 자리한 동네이기에 산책과 운동을 사시사철 자유롭게 할수 있어서 좋거든요. 더구나 한국의 집이 바로 옆에 있는 관계로 주말에는 무료공원을 늘 볼수 있는 장점도 있어요.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예장동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중구 동네 8곳 중 1위는 흥인동(별점 4.53, 후기 19건)이에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예장동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