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았던곳 바닷가앞이라 좋습니디
집앞이 바로바다고 여름에는 시원하지만 겨울에는 너무춥습니다. 제가 어린시절에 살았지만 집구조자체만으로도 좋고 다시 돌아갈수만 있다면 다시한번 살아보고 싶은곳이에요 그리고 여름시즌에는 친척들이 물놀이하러오기도하고 근처 화진해수욕장도 있어서…
송라면 후기는 아직 3건이라 별점 4.33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북 순위 56곳 전체는 경북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100점, 대중교통 0점, 교육 0점, 마트 0점, 병원 0점, 공원 33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집앞이 바로바다고 여름에는 시원하지만 겨울에는 너무춥습니다. 제가 어린시절에 살았지만 집구조자체만으로도 좋고 다시 돌아갈수만 있다면 다시한번 살아보고 싶은곳이에요 그리고 여름시즌에는 친척들이 물놀이하러오기도하고 근처 화진해수욕장도 있어서…
이 곳은 포항 시내에서 20-30분 들어와야하는 시골이지만 차로 5분 나오면 바로 송라 해수욕장이 펼쳐져 있어요. 유치원, 초, 중, 고가 다소 멀어서 아이들 교육환경으로는 불편함이 있지만 바닷가를 끼고 있어 정서적으로는 좋은 것 같아요. 지금은…
송라는 공기도 맑고 바다가 가까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아요 하나로 마트도 있으며 청하시장과 월포 바다도 가까워서 휴식을 취하기 좋습니다. 보경사도 있어서 등산 후 식사도 할 수 있습니다 보경사 근처에는 캠핑장도 있고 보경사 절까지 편하게 산책하듯…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송라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포항시북구 동네 15곳 중 1위는 창포동(별점 4.53, 후기 53건)이에요.
송라면 아파트는 최근 12개월 매매 전용 평당 294만원이고, 36개월 동안 매매 6건·전세 0건이 신고됐어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송라면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