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서면 백전리
차가 있다면 살기 괜찮죠. 차가 없다면 버스타고 시내로 장보러 다니면 됩니더. 기사님들 엄청 친절하시고, 시내에 큰 마트등 & 큰 상주시장이 있습니다ㅡ 버스나가는 길에 큰 호수가 있어서 구경하면 좋구, 시내에 부업이나 알바도 알아보시면 좀 있는…
외서면 후기는 아직 3건이라 별점 4.00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북 순위 56곳 전체는 경북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100점, 대중교통 33점, 교육 0점, 마트 0점, 병원 0점, 공원 10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차가 있다면 살기 괜찮죠. 차가 없다면 버스타고 시내로 장보러 다니면 됩니더. 기사님들 엄청 친절하시고, 시내에 큰 마트등 & 큰 상주시장이 있습니다ㅡ 버스나가는 길에 큰 호수가 있어서 구경하면 좋구, 시내에 부업이나 알바도 알아보시면 좀 있는…
본인은 대구에 살지만 이 동네는 아빠가 어렸을 때부터 살아왓던 동네고 현재 친척이 거주중임. 동네사람들도 나랑은 촌수가 멀지만 어떻게보면 6촌 8촌등 친척관계에 있는사람들이 많음 제목을 왜 이렇게 지엇냐면 친척이 모내기와 과수원을 하심 5월이면 항상…
조용하고 살기는 좋다 남눈치 안봐도 되는 시골동네다 하지만 주변에 있는게 너무 없다 이런게 답답하면 살기 힘든동네다 대중교통, 병원, 학원가, 상가 있는게 하나도 없다 그 흔하다는 편의점도 없고 마트도 없다 이 불편을 감수하고 공기 좋고 남눈치…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외서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상주시 동네 8곳 중 1위는 냉림동(별점 4.33, 후기 12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