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지만 인심좋은 동네
외진 곳에 위치한 동네라서 편의시설 등 이용 시 매우 불편하다. 시내로 나가는 것도 버스의 배차 시간이 긴 편이고 자차 이용 시에도 시간을 꽤 잡아먹는다. 그래도 시골의 인심을 엿볼 수 있으며 한적하게 살기 좋은 동네이다. 동네에 농협이 크게 있으며…
모서면 후기는 아직 2건이라 별점 3.50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북 순위 56곳 전체는 경북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50점, 대중교통 0점, 교육 0점, 마트 0점, 병원 0점, 공원 5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외진 곳에 위치한 동네라서 편의시설 등 이용 시 매우 불편하다. 시내로 나가는 것도 버스의 배차 시간이 긴 편이고 자차 이용 시에도 시간을 꽤 잡아먹는다. 그래도 시골의 인심을 엿볼 수 있으며 한적하게 살기 좋은 동네이다. 동네에 농협이 크게 있으며…
그냥 시골이다 설명할게 거희 없다누구나 다 아는 시골이다 교통아 불편하고 주변애 피씨방도 없고 편의점도 없고 그냥 주변에 있는건 풀,밭 등등 이런거 밖에 없다 아 그리고 슈포가 하나 있긴하다 늙어서 살기 좋은 곳이며 아직은 이런 시골에서 살기가 너무…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모서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상주시 동네 8곳 중 1위는 냉림동(별점 4.33, 후기 12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