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구석이지만 공기는 굿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공기가 매우 좋습니다. 걸으면서 풍경 구경하기 좋아서 어르신들이 산책을 많이 하십니다. 그치만 촌이라 그런지 문화 생활을 할 만한 것은 부족합니다. 영화관도 없고 그 흔한 양식집 하나 없습니다.. 하지만 매년 행하는 은어축제는…
봉화읍은 후기가 18건이라 아직 순위에 들지 않았어요. 32건만 더 쌓이면 다음 분기부터 경북 순위에 들어가요.
경북 순위 56곳 전체는 경북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가장 높은 병원도 경북 상위 48% 정도라 두드러지는 강점은 없어요.
| 항목 | 점수 | 경북 안에서 | 봉화군 평균 |
|---|---|---|---|
| 치안 | 83 | 하위 43% | - |
| 대중교통 | 50 | 하위 16% | - |
| 교육 | 22 | 하위 11% | - |
| 마트 | 50 | 하위 9% | - |
| 병원 | 50 | 상위 48% | - |
| 공원 | 67 | 하위 13% | - |
이사 전에는 대형마트·시장까지 이동 수단, 배정 학교와 학원가까지 거리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대형마트·시장까지 이동 수단 (마트 하위 9%)
배정 학교와 학원가까지 거리 (교육 하위 11%)
후기 18건 중 39%가 별점 5점을 줬어요. 200자 넘게 자세히 쓴 후기가 67%, 사진을 함께 올린 후기가 0%예요.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공기가 매우 좋습니다. 걸으면서 풍경 구경하기 좋아서 어르신들이 산책을 많이 하십니다. 그치만 촌이라 그런지 문화 생활을 할 만한 것은 부족합니다. 영화관도 없고 그 흔한 양식집 하나 없습니다.. 하지만 매년 행하는 은어축제는…
차가 없으면 불편하면서 버스는 배차 간격이 그렇게까지 크지 않아요. 있을건 있어 놀거리는 있는데 막상 이거 해보까? 하면 없는 동네입니다. 한적하고 산책하기 좋으며 치안도 좋아요 👍 가까이에 계곡도 있어 놀러다닐 수 있습니다. 동네에서 조금 나가면…
주변이 조용해서 좋고 풍경이 이쁘다 퇴근하고 집가면 구름이 엄청 이쁘게 뜨는데 색상도 햇볕때문에 사진 찍기 딱 좋다 그리고 밤되면 별이 진짜 잘 보인다 별보는거 좋아하는데 조용하고 좀 어두운곳에가서 하늘을 바라보면서 별 구경하는데 너무 좋다 편의점도…
여기는 그냥 단순하게 유유자적하면서 한적하게 살수있는 촌동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요즘 백두대간 수목원이 생겨서 춘양면쪽은 발전했다고 할수 있으나 봉화군 자체가 워낙 2만인구밖에 되지않는 촌동네라서 도시에 살던 사람들은 여기오면 그냥저냥 어디 촌동네…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봉화읍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항목별 점수가 봉화읍과 가장 비슷한 다른 지역 동네는 전북 익산시 왕궁면, 인천 강화군 선원면, 충북 영동군 영동읍, 경기 포천시 신북면이에요.
봉화읍 아파트는 최근 12개월 매매 전용 평당 603만원이고, 36개월 동안 매매 125건·전세 4건이 신고됐어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봉화읍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