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을 볼수있는
집안에 당수암이라는 절이 있어서 사계절 신선한 과일을 먹을수 있는곳이다. 집앞에는 봄이 되면 벚꽃이 허드러지게 피어 낮과 밤에 아름다운 벚꽃을 볼수있다. 여름에는 동네 당수나무아래에서 시원하게 더위를 식힐수있다. 주변에 주유소 버스 승강장도 있어서…
마동 후기는 아직 3건이라 별점 2.67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북 순위 56곳 전체는 경북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100점, 대중교통 100점, 교육 0점, 마트 33점, 병원 67점, 공원 33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집안에 당수암이라는 절이 있어서 사계절 신선한 과일을 먹을수 있는곳이다. 집앞에는 봄이 되면 벚꽃이 허드러지게 피어 낮과 밤에 아름다운 벚꽃을 볼수있다. 여름에는 동네 당수나무아래에서 시원하게 더위를 식힐수있다. 주변에 주유소 버스 승강장도 있어서…
어디가나주차문제는다있고. 사람들은좋고. 텃세도없고. 요양하기좋고. 가끔외지인들이시끄럽게하는건있어요. 가끔이지만. 병원. 동사무소도가깝고. 시장. 놀협. 마트가적당한거리에있어요. 그리고가까운산들이많고요. 불국사. 토함산도있고.…
이곳도 시골이다 대중교통은 불국사 버스 여서 좀 많은편이라서 걱정은 없다 분리수거또한 치우기 간편하고 또는 태워서 버릴수있다는 점이있다. 편의점이나 마트 등 은 버스를 타고 금방 갈수있으며 그리 불편한 점은 없다 조금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리고 음식물…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마동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경주시 동네 16곳 중 1위는 황성동(별점 4.39, 후기 79건)이에요.
16곳 중 15곳이에요. 나머지는 경북 페이지의 구·군별 목록에서 볼 수 있어요.
마동 아파트는 최근 12개월 매매 전용 평당 364만원이고, 36개월 동안 매매 18건·전세 1건이 신고됐어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마동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