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시골
시끄럽고 탁한 도시에 지친자들이 오기 좋은 물좋고 공기좋고 조용하지만 나름 살만한 시골입니다.(실제로 도시에서 시골 생활하러 오신분들도 많아요) 시골이라서 자가를 이용하는게 편하지만 나름 대중교통도 자주 다닙니다.(고등학교가 있어서 그런듯....?)…
내남면 후기는 아직 7건이라 별점 3.86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북 순위 56곳 전체는 경북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86점, 대중교통 43점, 교육 0점, 마트 56점, 병원 28점, 공원 56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시끄럽고 탁한 도시에 지친자들이 오기 좋은 물좋고 공기좋고 조용하지만 나름 살만한 시골입니다.(실제로 도시에서 시골 생활하러 오신분들도 많아요) 시골이라서 자가를 이용하는게 편하지만 나름 대중교통도 자주 다닙니다.(고등학교가 있어서 그런듯....?)…
모든관공서가밀집돼있어적시적소볼일들을빠러게볼수있고교통또한모든시내버스가우리마을을거쳐서지나갈만큼편리핫곳입니다.. 공기좋고사람들인심야박하지않고소탈하고후덕한인심으로참정이가는동네입니다. 살아보면정이듬뿍듬뿍묻어날만큼정겨운동네랍니다.…
시골 인데 다가 동네와 떨어져 ⛰️ 속에 있어서 조용하긴 하나! 불편함은 이만저만 이 아니랍니다. 상황이 상황 인지라? 어쩔수 없이 살아가기 위해서 산 속으로 들어가 조용히 산 사람이 되어서 살았지만? 이제는 아니지요 굳이 그렇게? 사서 고생을 하며…
예전엔 아무것도 없는 변두리였으나 최근엔 점점 교통편도 좋아지고 있고 그쪽에도 마트나 그런것들도 이것저것 생기고있어서 차차 재개발 될거란 예상을 해보고 있다 아직까지는 개발중이지만 10년,20년 지나다보면 지금과는 완전히 달려져 있을거라는 생각을…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내남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경주시 동네 16곳 중 1위는 황성동(별점 4.39, 후기 79건)이에요.
16곳 중 15곳이에요. 나머지는 경북 페이지의 구·군별 목록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