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에요
시골이라 버스가 자주 다니지 않아서 자차가 있는게 좋아요 둘레길이 잘되어 있어서 아침에는 산책하기 좋아요 밤에는 사람도 없고 어두우운 편이라 조근 무서워요 그래도 순찰을 자주 하셔서 크게 문제는 없어요 유명한 부곡 온천이 있어서 목욕가면 좋아요…
부곡면 후기는 아직 4건이라 별점 2.50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남 순위 72곳 전체는 경남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50점, 대중교통 0점, 교육 0점, 마트 25점, 병원 0점, 공원 5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시골이라 버스가 자주 다니지 않아서 자차가 있는게 좋아요 둘레길이 잘되어 있어서 아침에는 산책하기 좋아요 밤에는 사람도 없고 어두우운 편이라 조근 무서워요 그래도 순찰을 자주 하셔서 크게 문제는 없어요 유명한 부곡 온천이 있어서 목욕가면 좋아요…
온천이 유명한동네 상권이 다죽어서 아쉽긴합니다ㅠㅠ 지금은 맛집이라기보다 그냥 식당 몇군대운영중이고 주로 농업공업으로 살아가시는듯 합니다. 살기는 솔직히 좋지않을지 몰라도 관광가거나 나들이가기에는 좋은동네라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장점은 정이많은동네라는…
옛날, '부곡하와이'라는 명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온천관광지역 이엿으나 지금은 쇠퇴하여, 그 시절 영광은 사라졌지만은 아직도 온천으로서의 역활은 하고있는지역. 도시도아나고 시골이라기엔 좀 어중간한 지역. 온천지역에 일반 목욕탕이 호텔마다 있어…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부곡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창녕군 동네 3곳 중 1위는 창녕읍(별점 4.00, 후기 35건)이에요.
부곡면 아파트는 최근 12개월 매매 전용 평당 523만원이고, 36개월 동안 매매 24건·전세 2건이 신고됐어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부곡면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