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하기엔 어쩌면 더할 나위 없는 선택지일지도
너무 조용해서 크게 문제랄게 없기도 하지만 그냥 업무차 살기에 나쁘지 않은 곳이지 젊은 이들이 터잡고 살기에는 당연히 한계가 크죠. 그래도 향토음식인 수구레국밥도 있고, 유력 정치인들의 고향이기도 한 이 곳이 저에게도 제 2, 3의 고향 쯤 된 것…
대지면 후기는 아직 6건이라 별점 3.83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남 순위 72곳 전체는 경남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67점, 대중교통 17점, 교육 17점, 마트 33점, 병원 17점, 공원 67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너무 조용해서 크게 문제랄게 없기도 하지만 그냥 업무차 살기에 나쁘지 않은 곳이지 젊은 이들이 터잡고 살기에는 당연히 한계가 크죠. 그래도 향토음식인 수구레국밥도 있고, 유력 정치인들의 고향이기도 한 이 곳이 저에게도 제 2, 3의 고향 쯤 된 것…
이 동네는 어른들에게는 최적의 동네입니다 하지만 자라나는 새싹들이나 젊은분들에게는 조금 힘들수도 있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자연친화적이라 공기가 예술입니다 병원은 아무래도 시골이다보니 차로 10분정도 가야합니다 마트와 다이소도 차로…
이 동네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양파같은곳이다. 대중교통이 원활하지는 않고 이곳을 이용하려면 꼭 차람or이동수단이 필요한 단점이 있다. 이 동네를 양파라고 표현한것은 직접 이곳을 살면서 체험해봐야 알수있는 디테일 부분이 있다 한가지만 말하자면…
이 동네에는 개발이 한창이다 국도의 톨게이트가 입구에 있으며 고속도로의 ic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있다 소방서가 새로이 자리잡고 들어왔으며 면사무소도 인근에 위치하고있다 농사철이되면 경운기등이 많이 다녀서 운전할때 조심해야한다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대지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창녕군 동네 3곳 중 1위는 창녕읍(별점 4.00, 후기 35건)이에요.
대지면 아파트는 최근 12개월 매매 전용 평당 469만원이고, 36개월 동안 매매 11건·전세 0건이 신고됐어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대지면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