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편히 걱정없이 지낼수 있는 마을
마을사람 모두가 어릴적부터 알고 지내와서 치안에 아무런 걱정할것이 없고 언제나 다른 곳에서 이사온사람들을 반기고 도와줄 마음을 가지고 있는 따뜻한 마을입니다 사람들과 한번 친해지게 되면 오히려 먼저 찾아다니며 귀찮게 할수도 있을 정도로 모두에게…
서포면 후기는 아직 4건이라 별점 4.75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남 순위 72곳 전체는 경남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75점, 대중교통 50점, 교육 25점, 마트 100점, 병원 75점, 공원 10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마을사람 모두가 어릴적부터 알고 지내와서 치안에 아무런 걱정할것이 없고 언제나 다른 곳에서 이사온사람들을 반기고 도와줄 마음을 가지고 있는 따뜻한 마을입니다 사람들과 한번 친해지게 되면 오히려 먼저 찾아다니며 귀찮게 할수도 있을 정도로 모두에게…
동네는 그냥 촌동네라고 볼수있음. 원래 어렸을때부터 알던사람들이랑 쭉 중학교까지 살수있는 느낌? 근데 고등학교가 없음. 원래 내가 이지역에서 학교다닐때만해도 그냥 편의점도 없었음. 근데 이제는 생긴거 같았음. 그래도 대중교통은 쏘쏘인느낌임. 근데…
어릴적부터 살아온동네라 주민분들 다 우리엄마이자 아빠이자 이모이자 할머니이자 모든분들이 사랑으로 가꾸는동네같아요 사고도많이치고 그랬지만 학창시절 버틸수있던건 그 마음으로 품어주신 동네 분들의 사랑이있어 더 막나가지않게되었어요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서포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사천시 동네 8곳 중 1위는 벌리동(별점 4.25, 후기 32건)이에요.
서포면 아파트는 최근 12개월 매매 전용 평당 191만원이고, 36개월 동안 매매 3건·전세 0건이 신고됐어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서포면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