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동네
진주와 인접해 있는 곳이며 근거리에 유명한 다솔사라는 사찰도 있고 근거리에 봄이되면 양귀비 축제와 가을이되면 코스모스 축제가 열리는 북천도 인접해 있어 어디든 편리하고 오랜시간 걸리지않고 다녀오기 좋습니다. 사천쪽으로든 진주쪽으로든 20~30분…
곤명면 후기는 아직 5건이라 별점 3.40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남 순위 72곳 전체는 경남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80점, 대중교통 0점, 교육 0점, 마트 0점, 병원 0점, 공원 6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진주와 인접해 있는 곳이며 근거리에 유명한 다솔사라는 사찰도 있고 근거리에 봄이되면 양귀비 축제와 가을이되면 코스모스 축제가 열리는 북천도 인접해 있어 어디든 편리하고 오랜시간 걸리지않고 다녀오기 좋습니다. 사천쪽으로든 진주쪽으로든 20~30분…
이곳에서진주나사천을나가기가쉽다그리고고속도로도나가기쉽다. 개인에자가용이없으면움직이기가불편하다. 주변으로는파출소,면사무소가자리하고있어서업무보기가용의하다. 바로앞으로는약국과다소비싼슈퍼그리고식당이자리하고있다.…
장점 공기가너무좋아서아이들과살기좋다 그리고놀이하기도좋아서 농사짓어서밥도해먹고쌈도싸먹고 행복한집이엿던것같다 거기서태어나서먹고자고싸고놀고 학교까지다니면서 독립심도생기고자립심이생겨서좋앗습니다 단점교통편의가안좋다 벌래가많아서싥엇던점이많앗습니다…
정말 시골 마을입니다 저 살 적에 아이들이 꽤나 살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지금은 아이들이 없어서 한적하고 조용한 동네입니다 아파트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은 하나 누가 사는지는 모릅니다 버스도 한두 시간 간격으로 겨우 오고 택시도 전화를 해서 몇십…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곤명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사천시 동네 8곳 중 1위는 벌리동(별점 4.25, 후기 32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