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산사
제 고향 같은 곳이라서 그런지 안정적인 느낌도 들고 시골 향수도 있고 사람을 끄는 묘한 곳이라고 할까요!! 근처에 강도 있고 운동 하기 좋은곳도 있긴 한데 사람 구경하기가 힘들고 버스 탈려면 기본 40분 이상은 기다려야하는 시골이라 차가 있으신분들은…
산외면 후기는 아직 3건이라 별점 4.67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남 순위 72곳 전체는 경남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67점, 대중교통 33점, 교육 0점, 마트 0점, 병원 0점, 공원 33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제 고향 같은 곳이라서 그런지 안정적인 느낌도 들고 시골 향수도 있고 사람을 끄는 묘한 곳이라고 할까요!! 근처에 강도 있고 운동 하기 좋은곳도 있긴 한데 사람 구경하기가 힘들고 버스 탈려면 기본 40분 이상은 기다려야하는 시골이라 차가 있으신분들은…
여긴 일단 너무 시골이예요 그래��� 난 시골에 살고싶다 하시늠분들한테 추천드려요 병원도 멀고 다멀어요 편의점도 없오요ㅠㅠ 버스도 타기 힘들어요 그래서 차있는분들이 살아야되요 애들키우기도 힘들수도 있어요 왜냐 애들 학교 다니기 너무 힘들거든요
일단 엄청 시골이예요 편의점 멀어요 바로앞에 버스정류장 있어요 그랴서 버스타기에는 좋아요 근데 차가 있어야 이동네에 살수있어요 편의점도 차타고 가야되요 그리고 밤이면 엄청 깜깜해요 근처에 병원은 없어요 젊은 사람 없어요 다 나이드신분들이 많아요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산외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밀양시 동네 8곳 중 1위는 삼문동(별점 4.39, 후기 46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