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공간
늘푸른 소나무가 있는 청량한 야산과 시원한 계곡물이 동네를 끼고 돌아 여름엔 멀리 휴가. 갈 필요가 없는 청량한 공기, 아침이면 소쩍새, 뻐꾸기 우는 신선한 동네입니다. 복지혜택도 여러방면으로 좋고 인정 많은 동네 어르신들의 지혜로운 말씀과 나누어…
영오면 후기는 아직 4건이라 별점 3.25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남 순위 72곳 전체는 경남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100점, 대중교통 0점, 교육 25점, 마트 0점, 병원 0점, 공원 5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늘푸른 소나무가 있는 청량한 야산과 시원한 계곡물이 동네를 끼고 돌아 여름엔 멀리 휴가. 갈 필요가 없는 청량한 공기, 아침이면 소쩍새, 뻐꾸기 우는 신선한 동네입니다. 복지혜택도 여러방면으로 좋고 인정 많은 동네 어르신들의 지혜로운 말씀과 나누어…
영오면은 사람없는 시골동네임. 여기서 살거면 자차는 필수고, 애들 학교보낼거면 멀리 보낼 생각해야함. 인구감소지역이라 한 학교에 전교생이 30명쯤안되는듯. 그리고 생각보다 마을이 조용해서 의외로 범죄가 일어나도 안이상할정도로 생각이 듦. 조용하게…
혼자 살기는 조금 무서울 수도 있음 밤에 빛이 많이 없어서 어두운 편임 그렇지만 공기도 좋고 물도 좋고 시골 특유의 정겨운 느낌도 좋음 자가가 있다면 괜찮을 듯 왜냐하면 필요한 것들을 사러 시내로 나가야하는데 대중교통 구축이 필요한 수준임 그렇기…
…밥집도 없어서 외식 한번 하기도 매우 불편한데다, 대중교통을 타기도 불편하며, 배차간격 또한 긴 편이라 자차 필수. 대출을 껴서라도 차를 한대 장만해야만 함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영오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고성군 동네 2곳 중 1위는 고성읍(별점 3.97, 후기 64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