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이 모이기 좋은 집
집이 일단 넓어서 명절에 10명이상이 모여도 여유로운 공간에서 오순도순 얘기할수있습니더 버스 순환이 느릴뿐 못가는 곳이없습니다 공기가 맑으니 당연히 기관지가 나쁠일이없죠 농촌이라고 무시하지마세요! 있을거 다읶는 인심좋은 동네입니다
개천면 후기는 아직 3건이라 별점 4.00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남 순위 72곳 전체는 경남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67점, 대중교통 67점, 교육 33점, 마트 33점, 병원 33점, 공원 33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집이 일단 넓어서 명절에 10명이상이 모여도 여유로운 공간에서 오순도순 얘기할수있습니더 버스 순환이 느릴뿐 못가는 곳이없습니다 공기가 맑으니 당연히 기관지가 나쁠일이없죠 농촌이라고 무시하지마세요! 있을거 다읶는 인심좋은 동네입니다
시골이다 사람이 많이 살지않거 그마저도 노인이 대부분인 시골이다 텃세가 있을 수 있다 사람이 살기에 편한 곳은 아니나 다 준비해서 갖춰온 사람이라명 편하게 살 수 있다 차가 있다면 더욱 편할 것이다 그러나 근처에 갖춰있지않아사 최소 10분정도는 차를…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개천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고성군 동네 2곳 중 1위는 고성읍(별점 3.97, 후기 64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