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쉼터 혹은 관광을 위한 교두보
주변에 관광지가 많이 있고, 사람들도 정이 많아 살기는 좋습니다. 다만 젊은 사람이 많이 없는 도심이 아닌 근교지입니다. 다만 많은 관광지 행사나 이벤트로 인해 기준 좋은 날이 많이 생기는 동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거 젊은 분들은…
창수면 후기는 아직 3건이라 별점 2.33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기 순위 297곳 전체는 경기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67점, 대중교통 33점, 교육 0점, 마트 0점, 병원 0점, 공원 33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주변에 관광지가 많이 있고, 사람들도 정이 많아 살기는 좋습니다. 다만 젊은 사람이 많이 없는 도심이 아닌 근교지입니다. 다만 많은 관광지 행사나 이벤트로 인해 기준 좋은 날이 많이 생기는 동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거 젊은 분들은…
불편해요 시골 촌구석이라서 교통도 불편하고 주위에 어른신들 밖에 없어서 대화상대가 별루 없어요 말동무도 없고 시골이라서 조용하긴한데 그다지 살기는 별루예요 시내가기도 멀고 불편하고 마트도 멀리나가야 되서 불편해요 병원도 멀어요 모든게 시내로 나가서…
창수면은 일단 연천과 붙어있어 거의 포천보다는 연천느낌이나고 주변에 계곡과 하천이많아 여름에 휴양하기좋으며 주변에 산정호수 베어스타운 포천아트밸리 소요산 국사봉 도락산 등 휴양지가 많으며 포천이동막걸리와 이동갈비가유명한곳임 한적하지만…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창수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포천시 동네 10곳 중 1위는 어룡동(별점 4.00, 후기 14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