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끼리 어울려 사는 곳
동네 사람들이 대부분 친하게 지내서 좋아요. 작은 동네라 어릴 때부터(유치원~ 초등학생 쯤부터) 같이 자라온 친구들이 많고 비슷한 중. 고등학교로 올라가게 되고 아이들끼리도 서로 잘 놀아요. 아쉬운 점은 작은 동네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이야기나…
영중면 후기는 아직 7건이라 별점 3.86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기 순위 297곳 전체는 경기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56점, 대중교통 0점, 교육 0점, 마트 14점, 병원 0점, 공원 43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동네 사람들이 대부분 친하게 지내서 좋아요. 작은 동네라 어릴 때부터(유치원~ 초등학생 쯤부터) 같이 자라온 친구들이 많고 비슷한 중. 고등학교로 올라가게 되고 아이들끼리도 서로 잘 놀아요. 아쉬운 점은 작은 동네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이야기나…
안녕하세요 시골에서 할머니랑 같이 살던 정겹고 훈훈한 시골집입니다 직접 지어서 단열 잘되고 앞에는 텃밭 옆에는 마을회관이 붙어있어 동네 어르신들 모이는 공간까지 도보 10초 입니다 단점은 마트나 학교등 인프라가 너무 멀리 있어서 차를 타고 시내까지…
영중면은 차편이 극악무도하게 긴곳입니다 ㅠㅠ 진짜 여기 동네 살면서 아 차 없으면 안되겠다 싶은 곳이 영중면 치안이나 이런건 괜찮은거 같은데 차편만 어떻게 해주면... 어떤 노선은 1시간 1시간30분 간격으로 있으니.. 차 하나 놓치면 너무 힘들어요…
동네의 장점은 조용하고,전원주택이라서 마당이 넓어서 운동하기에도 좋고 아이들에게도 좋았어요. 단점은 어두워지면 동네가 전설의 고향에서 나오는 동네로 변해요. 가로등도 고장나서 완전히 암흑이고,가끔 산짐승들이 내려와 농사짓는 곡물들을 망쳐 놨어요.…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영중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포천시 동네 10곳 중 1위는 어룡동(별점 4.00, 후기 14건)이에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영중면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