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추억이 가득한 동네
처음으로 논밭이있는곳에서 살아봤다 서울에서만 살던 나는 시골로 전학을 갔다 처음에는 아무것도없는 환경이라 너무어색했고 너무싫었다 내가 여기서 잘 지낼수있을지 촌구석이라 욕하며 괜히 더 서울에 가고싶어했다 그치만 내생각이 틀렸다 살면 살수록 이렇게…
내촌면 후기는 아직 8건이라 별점 4.13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기 순위 297곳 전체는 경기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50점, 대중교통 25점, 교육 13점, 마트 25점, 병원 13점, 공원 63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처음으로 논밭이있는곳에서 살아봤다 서울에서만 살던 나는 시골로 전학을 갔다 처음에는 아무것도없는 환경이라 너무어색했고 너무싫었다 내가 여기서 잘 지낼수있을지 촌구석이라 욕하며 괜히 더 서울에 가고싶어했다 그치만 내생각이 틀렸다 살면 살수록 이렇게…
사람이많지않고 복잡하지않고 깨끗하고 교통이편리하나 서울까지 거리가멀고 막차시간이짧은편이다. 요양원이많은편이며 마트도 늦은시간까지하고 초저녁되면 사람의이동이 보기힘든편이며 산이많고 개천도근처에흐르고잇으며 안좋은점은 시골이라 모기와 파리가많다…
산이 많아서 경치가 너무좋다. 차는 꼭 있어야하고 운전실력이 좋아야하는 좁은길도 있지만, 병원은 송우리나 포천시내도 있지만, 나는 진접이 더 가까운 쪽이라서 대형마트나 병원은 진접으로갔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있다. 교통은 버스가 있고, 내촌시내는…
가까운 곳에 스키장이 위치해있어 겨울에 이용하기 용이합니다. 시골이라 공기좋고 조용하고 한적한데 주변에 편의 시설은. 거의 없어서 자차가 없으면 많이 불편함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조용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는 좋습니다 근데 주변에 너무없어 불편함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내촌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포천시 동네 10곳 중 1위는 어룡동(별점 4.00, 후기 14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