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넓은 내 고향
초등학교 중학교 나왔는데 학생들이 점점 줄어듭니다 청안리에는 나름 하나로마트도 있고 카페도 있고 공원도 있어요 시골이긴 하지만 나름 지내기 괜찮아요 시냐 나가는 버스도 자주 있고 대신 청안리 말고는 차 있는게 편합니다 전 운전을 못해서 강제로…
점동면 후기는 아직 7건이라 별점 3.57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기 순위 297곳 전체는 경기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71점, 대중교통 43점, 교육 0점, 마트 14점, 병원 0점, 공원 86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초등학교 중학교 나왔는데 학생들이 점점 줄어듭니다 청안리에는 나름 하나로마트도 있고 카페도 있고 공원도 있어요 시골이긴 하지만 나름 지내기 괜찮아요 시냐 나가는 버스도 자주 있고 대신 청안리 말고는 차 있는게 편합니다 전 운전을 못해서 강제로…
주변에 일반 도시처럼 병원 편의점 가게 식당 이런건 없지만 논밭이나 시골 농업자들의 삶이 담긴 장소입니다 공기도 맑고 주변에 산도있고 자연 생물들이 많아 날것의 삶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이 동네에 있으면 사람이 평온해지고 차분해지는 감정을 느낄수가…
점동면현수리는 조용하고 공기좋고 인심좋은 동네로서 노인분들이 많고 젊은 사람은 거의없고 조용한동네입니다 시곩귀농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동네인심이 좋고 인구가 적어서 누가 머라는사람업고 대동회데보면 동네인구는 50여가구 정도됩니다 동네가 조용하니까 정말…
경기도인가ㅠ. 여기도 가물가물하네요. 도로에 있는 주택이엇네요. 밤에 다니기는 살짝 무서웟던거 같아요. 그외엔 돈아끼기엔 좋은 동네인거 같아요. 시내로 나가려면 택시타고 나가야 하니깐요. 전 아까워서 못나감..ㅋ편의점 거리고 십분거리고 마트도 그렇고…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점동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여주시 동네 11곳 중 1위는 교동(별점 4.48, 후기 25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