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좋은동네
살기 좋아서 편하지만 버스가 자주 없다는점 하지만 살기는 너무좋다 제가 이동네에서 21년동안 살았지만 나쁜점도 없고 공기도 좋고 인구도 적고 동네분들도 편하고 편의점도 있고 버스정류장도 있고 버스도 요즘나온 전기차라 좋고 논도 많고 교회도 있고…
강천면 후기는 아직 5건이라 별점 3.80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기 순위 297곳 전체는 경기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60점, 대중교통 40점, 교육 40점, 마트 60점, 병원 40점, 공원 8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살기 좋아서 편하지만 버스가 자주 없다는점 하지만 살기는 너무좋다 제가 이동네에서 21년동안 살았지만 나쁜점도 없고 공기도 좋고 인구도 적고 동네분들도 편하고 편의점도 있고 버스정류장도 있고 버스도 요즘나온 전기차라 좋고 논도 많고 교회도 있고…
강원도 같은데 경기도인 곳.... 한국전쟁때도 이마을은 전쟁이 난 줄 모르고 지나 갔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정말 깊은 산속 느낌. 주변에 골브장이 많아서 주말엔 차 많이 다님 공기는 정말 좋은데 젊은 사람들이 살기는 좀 심심한 곳 야생동물 많아서…
동네 장점으로야기하자면 가까운 할인마트있어 싸게팔고해서좋네요 한강도있고. 약수터도있어좋은동네라고생각합니다 이마트24시편의점도 10분거리라 돌아댕기기편한곳이라마음이편하네지네요 새벽에도 잠잘오고 좋은꿈꾸는것같아 최고라고생각이듭니다 이집을추천드리고싶네요…
그당시 기억으로는 남한강이 집 바로 앞에 있었습니다. 자연환경이 끝내줬습니다. 특히 겨울에 눈발 날릴때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그 당시에 저는 초등학교 4.5학년 정도 됐을 때인데 주변에 마트, 놀이시설,학교,학원,병원도 멀고 동네에 달랑 하나있는…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강천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여주시 동네 11곳 중 1위는 교동(별점 4.48, 후기 25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