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동네 살기 좋음
주변이 논 밭이라 자연친화적이고 좋습니다 양평의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버스정류장이 한개 밖에 없던 기억이 나긴 합니다 그건 좀 아쉽네요 그래도 나름 정감 가고 밤에는 사람이 한명도 다니지 않아 무섭긴 하지만 좋았어요 치안이 좀 걱정되긴 하지만요…
개군면 후기는 아직 5건이라 별점 3.40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경기 순위 297곳 전체는 경기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80점, 대중교통 0점, 교육 0점, 마트 0점, 병원 0점, 공원 40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주변이 논 밭이라 자연친화적이고 좋습니다 양평의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버스정류장이 한개 밖에 없던 기억이 나긴 합니다 그건 좀 아쉽네요 그래도 나름 정감 가고 밤에는 사람이 한명도 다니지 않아 무섭긴 하지만 좋았어요 치안이 좀 걱정되긴 하지만요…
이곳은 남한강 청정지역으로 깨끗한 남한강지류에 수많은 전원주택지로 각광받는곳입니다. 특히 개군면에서 육군 수도진입 부대가 있는곳으로서 치안과 군인들의 목소리를 자주 들을수 있는곳으로서 자연전원주택에서 살고 자가용만 있다면 아주깨끗한 남한강의 품에서…
쳥범하다면 평범한, 당연하다면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 시골동네입니다. 경기도라고 수도권 취급하기는 하지만 그게 다에요.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마트는 하나로마트 하나 있는데 규모도 작고 그마저도 면 중심에나 있지 조금만 벗어나도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이 동네는 조용하고 물가가 저렴하다는 장점이있다 시골이여서 그런거 같다 교통편은 불편하다 양평읍네를 나가려면 버스를 오래 기다려야되는 불편함이 있지만 차가 있다면 크게 불편할것은 없다 먹을만한 식당도 적은게 문제인거 같다 먹을게앖다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개군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양평군 동네 6곳 중 1위는 양평읍(별점 4.09, 후기 82건)이에요.
평형대·단지별 실거래는 개군면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