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마은ㆍ
외진곳으로 때로는 너무조용하다 못해 저녁시간에는 어둠과정적이 흐르는 곳입니다 읍내와 기온도2-3도 차이가 나는곳이다 보니 여름에는 시원함을 즐길수 있어 야영및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인근에 오토 캠핑장이 있어 주말에는 인산인해로 붐비기도…
갑천면 후기는 아직 4건이라 별점 2.75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강원 순위 34곳 전체는 강원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75점, 대중교통 0점, 교육 0점, 마트 0점, 병원 0점, 공원 25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외진곳으로 때로는 너무조용하다 못해 저녁시간에는 어둠과정적이 흐르는 곳입니다 읍내와 기온도2-3도 차이가 나는곳이다 보니 여름에는 시원함을 즐길수 있어 야영및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인근에 오토 캠핑장이 있어 주말에는 인산인해로 붐비기도…
그냥 아무고토 없어요 시골 그자체 입니다. 노인, 집 지키는 강아지, 길냥이 어쩌다 한두명씩 오는 관광객 딱 그거말고는 아무고토 없어요 어르신들 말고는 살곳이 못됩니다. 젊은 사람들이 시골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할게 있고 먹을게 있고 놀게…
우선 이 동네는 횡성 내에서도 외곽에 위치한 동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중교통은 조금 불편함이 있지만, 주변이 온통 평지에 밭인지라 귀농을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최적의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병원이 없어 병원 진료를 받으려면 시내인…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갑천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횡성군 동네 2곳 중 1위는 횡성읍(별점 4.13, 후기 54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