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동네
왠만하면 버스들이 오후10시면 끊기는 경향에 오후 10시만 되도 홍천 시내에 사는 사람들 아니고는 사람이 아예없어 굉장히 조용한편이라고 생각이 들고 일단 외부에서 사람들이 놀러도 와서 홍천 터미널은 항상 북적북적 하고 사람들이 왜 홍천으로 놀러오는지…
영귀미면 후기는 아직 3건이라 별점 4.33점은 몇 건만 더해져도 크게 바뀔 수 있어요.
강원 순위 34곳 전체는 강원 살기 좋은 동네 순위에서 볼 수 있어요.
항목 점수는 치안 100점, 대중교통 33점, 교육 33점, 마트 33점, 병원 67점, 공원 67점이에요. 후기가 적어서 다른 동네와 비교하지는 않았어요.
왠만하면 버스들이 오후10시면 끊기는 경향에 오후 10시만 되도 홍천 시내에 사는 사람들 아니고는 사람이 아예없어 굉장히 조용한편이라고 생각이 들고 일단 외부에서 사람들이 놀러도 와서 홍천 터미널은 항상 북적북적 하고 사람들이 왜 홍천으로 놀러오는지…
좋아요. 동네도 조용하구 그외에 불편한거 없이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강원도에서 불편한거 없이 살기 좋은 동네라고 생각이 든 바이고 단점으로는 교통이 조금 불편했던 탓에 자가가 없이는 다니기에 조금 힘들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외에 개…
영귀미연은 홍천읍에서 터널 하나를 지나면 바로 도착할 수 있죠. 종합병원과 소바머가 가까이 있어서 만일의 경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된 마을이기도 하지요. 또한 체육 공원이나 가까이에 산과 강이 있어서 전원 생활을 즐기기에 더 없이 좋은 환경이라는…
대표 후기 1개, 최근 후기 2개, 이 동네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을 실제로 아쉽다고 쓴 후기 1개, 별점 3점 이하 후기 1개를 골랐어요. 본문은 고치지 않고 띄어쓰기만 다듬었어요. 별점과 항목 체크가 정반대인 후기, 동네가 아니라 집이나 건물 이야기, 특정 기관이나 주민을 깎아내리는 후기, 연락처가 들어간 후기는 빼요.
후기 원문은 영귀미면 실거주 후기(자리톡 실거주리뷰)에 모여 있어요.
후기가 10건 넘는 홍천군 동네 3곳 중 1위는 홍천읍(별점 4.06, 후기 102건)이에요.
2026년 4분기 자리톡 동네 후기 기준. 항목 점수는 100점, 별점은 5점 만점이에요.